명절 끝난 후 남은음식들, 어떻게 보관할까?

 

 

 

 

안녕하세요. 생명마루 한의원 일산점입니다.

대체공휴일까지 합친 추석 연휴, 장장 4일의 연휴가 끝이 났는데요.^^

명절때는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기 때문에,

각자 집으로 돌아가시는 친척분들께도 음식을 많이 나누어드리곤 하지요.

그런데, 이렇게 드리고도 명절음식이 남았다면. 어떻게 보관하는게 좋을까요?

 

 

가장 먼저, 명절 대표음식인 전이 있겠지요.

전이나 부침은 밀폐용기에 따로 담아두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기름을 이용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공기와 접촉하여

산화하기 쉽습니다. 산화된 음식은 각종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전별로 종류를 구분하여 랩으로 싼 뒤, 밀폐용기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많이 먹는 것이 바로 고기인데요.

육류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질겨지고 신선도가 확 떨어지게 되지요.

이럴 때에는 올리브기름이나 식용유를 고기 표면에 살짝 발라놓게 되면

세균의 침투를 막아주어 보다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과일도 명절 선물로 많이 들어오곤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사과는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하면 과일들을 쉽게 숙성시키기 때문에 사과만 따로

랩이나 비닐팩에 담아 보관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배의 경우에는

신문지로 한 번 감싸준 후 비닐팩에 담아 보관하셔야 하는데요. 배는

그냥 보관할 경우 바람이 들기 때문에 무처럼 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송편, 송편의 경우 냉장고에 보관한다면 수분이 쉽게 날아가

딱딱해지는데요. 송편의 쫄깃한 식감을 유지하고 싶다면, 송편을 만들 때

한꺼번에 찌워내지 마시고 냉동실에 보관 후 먹을때마다 꺼내 바로

쪄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찌고 난 송편은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해동하지 말고 그 상태로 쪄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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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춘햇살 2015.09.30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ㅎㅎ
    저는 게을러서 연휴동안 블로그도 놓아버렸네요..ㅠㅠㅎㅎㅎ

  2. 평강줌마 2015.09.30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를 그냥 넣었는데 신문지 싸서 넣어두어야겠어요.^^






여성분들, 살 쪘을때 이 행동들은 금물이에요!





안녕하세요. 생명마루 한의원 일산점입니다.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주위 여성분들은 추석 이후 체중이 더 늘었다며

속상해하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여성분들은 특히나 자신의 외모, 체중에 더 많은 신경을 쓰기도 하지요.

그런데 살이 쪘을때 삼가야할 행동들이 있다고 합니다.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 스스로에게 실망하고, 자책한다.


대개 살이 찌면 자기 자신을 낮추거나 스스로를 원망하게 되는데요.

자신을 이렇게 비하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전혀 되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체중을 줄이는데 방해가 됩니다. 스스로를 위로하면 할수록

어떠한 행동을 바꾸는데 있어 더욱 긍정적이게 되기 때문에

자책은 절대 금물입니다.



- 식사를 하지 않는다.


체중이 늘었다고 생각이 들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먹는 것을 줄이는 일인데요.

식사를 거르면 거를수록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몇 시간 간격으로라도 식사를 해주어야 혈당이 안정되어

과식 및 폭식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배고프다는 신호를 무시한다.


우리 몸은 공복감을 느끼게 되면, 일종의 신호를 보내는데요.

이 때에 신호를 무시하고 계속 음식물 섭취를 하지 않는다면 과식을 하게 될

위험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식이 되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공복감을 없앨 수 있게 간단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운동량을 과도하게 늘린다.


몸무게를 줄이는 방법은, 먹는 것을 줄이거나 운동량을 높이는 것 두가지인데요.

살을 빨리, 또 많이 빼야겠다는 생각에 너무 과도하게 운동량을 높이게 되면

꾸준하게 운동을 하는 데 방해가 됩니다. 또한, 과도한 운동은 과식을 유발하기도

하기 때문에 운동량은 천천히 늘려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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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강줌마 2015.09.30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을 빼는 방법이군요.
    너무 잘 읽고 갑니다.






잘못 알려진 관절건강 상식! 주의하세요~





안녕하세요. 생명마루 한의원 일산점입니다.

대개 나이가 들수록 관절은 퇴화되기 마련인데요.

최근에는 젊은 층들도 각종 스포츠를 즐기고 또

관절이 다치는 경우도 많으므로 남녀노소 관절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때가 왔습니다.



그런데, 관절 건강과 관련하여 잘못된 상식들이

많이 퍼져있는데요. 주로 잘못 알려져 있는 관절 건강 상식들!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어떻게 바꾸어야 할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도가니탕이 관절염에 좋다?


도가니탕은 사람의 무릎에 있는 연골조직과 비슷한 콜라겐이

다량 들어있는데요. 하지만 도가니탕을 먹는다고 해서,

무릎 관절 연골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는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도가니탕이

무릎건강에 좋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2. 관절에서 소리가 나면 문제가 있나요?


우리가 잘 움직이지 않다가 갑자기 움직이게 되면

몸 관절 곳곳에서 소리가 나기 마련인데요. 관절에서

소리만 날 경우에는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고,

통증 및 운동장애 등을 동반한다면 치료가 우선시되어야 합니다.





3. 무릎이 안좋으면 운동을 하지 말아야 하나요?


무릎 및 각종 관절에 관절염이 있더라도 부담이 가지 않는 선에서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어야 합니다. 꾸준한 운동은 근력을 유지하고

관절 운동의 범위를 늘려주기 때문에 오히려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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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헬로끙이 2015.09.25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건강 정보 잘 알아갑니다 ^^
    즐거운 명절되세요 ~~~

  2. 『방쌤』 2015.09.25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3. 평강줌마 2015.09.25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 정보 너무 좋네요.

  4. Kim Louis 2015.09.25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즈음 관절이 안 좋은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5. 워크뷰 2015.09.27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가니탕먹는다고 해결이 되는게 아니고 꾸준한 운동이 최고이군요^^

  6. 이상커플 2015.09.30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규칙적인 운동이군요 ㅎㅎ ~ 전 무릎에서도 그렇고 이곳저곳에서 소리가 잘나요... 큰 문제는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ㅋㅋㅋ






추석 과식 예방법!





안녕하세요. 생명마루 한의원 일산점입니다.

추석을 앞두고, 벌써부터 살이 찔까 염려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명절음식들은 주로 고칼로리에, 기름진 음식이

주가 되기 때문인데요. 



명절 음식도 맛있게 먹으면서, 살은 덜 찔 수 있는 방법.

어디 없을까요?^^



우선, 작년 식품의약안전처의 자료에 따르면,

추석때 많이 먹는 음식들은 주로 깨송편, 콩송편, 잡채,

약과, 동태전, 식혜, 동그랑땡 등이 있는데요.

이 전들을 쉽게 집어먹다보면 하루 섭취 권장칼로리를 훌쩍

넘어가게 됩니다.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전의 경우 채소 및 버섯,

두부 등을 많이 넣어서 조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튀김옷이나 부침반죽 등은 되도록이면 얇게 입히고,

모든 전은 키친타월을 이용하여 기름을 쪽 빼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끼니 때 음식을 대접할때는 육류의 경우 볶음이나

튀김보다는 삶거나 구워 조리하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이 때 기름과 껍질은 모두 제거하여야 하고요.

나물의 경우에는 양념 및 기름은 되도록 소량 사용하며

볶지 말고 무치는 방식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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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5.09.25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떄는 아무래도 과식을 하게 되지요~
    추석 명절 연휴 잘 보내세요~

  2. 평강줌마 2015.09.25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너무 많이 먹게 되네요. 담백하게 먹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예나 지금이나 주부의 대부분이 겪는 명절 증후군!

 

 

 

 

안녕하세요. 생명마루 한의원 일산점입니다.

이제 추석도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어야 하지만, 많은 주부들은

육체적, 정신적 피로가 쌓이면서 그렇게 즐겁지만은 않은

추석을 보내게 됩니다.

 

 

 

주로 젊은 주부들에겐 감정노동, 중년 주부들에게는

가사노동이 명절증후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하는데요.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명절증후군에 대해 10명중 9명이

‘추석 등 명절에 육체적,정신적 부담을 느낀다’ 라고

답하였다고 합니다. 응답자의 53%는 정신적인 부담,

30%는 허리, 어깨 및 무릎의 통증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가사노동의 강도도 평소 집안일과는 차이가 있는데요.

차례 음식 준비와 반복적인 설거지, 상차림,

음식준비, 손님 접대음식, 장거리 이동 등 다양한 원인이 있지요.

 

 

하지만 이렇게 명절증후군을 겪고 나서, 곧바로 해소해야 하지만

뚜렷한 해소방법을 몰라 그대로 휴식을 취한다고 합니다.

명절이 지난 후, 몸에 통증이 있다면 그에 맞는 치료를 받아야 할 것이고

정신적인 부담이 너무 크다면 스트레스를 꼭 해소하셔야

명절 후유증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본인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꼭 찾아보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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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강줌마 2015.09.23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증후군이 강하지요. 아줌마들끼리 명절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이야기가 끝이 없네요.

  2. 헬로끙이 2015.09.23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는 명절이 마냥 좋았는데 지금도 명절이 되면 좋긴하지만
    예전과는 조금 다른느낌인것 같아요 ^^

  3. 워크뷰 2015.09.24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이 좋았답니다^^

  4. 청춘햇살 2015.09.24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중에 결혼을 하면 겪겠지요ㅠㅠ

  5. in사하라 2015.09.24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은 그저 즐거운 날이었는데 결혼해보니 꼭 그런것도 아닌것 같아요ㅎ

  6. 영도나그네 2015.09.24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때마다 많은 주부들이 명절증후군으로 고생을 하더군요..
    스트레스 풀 방법을 연구해야 할것 같더군요,,,
    금년 추석명절은 명절 증후군이 없는 명절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라면서...

  7. Kim Louis 2015.09.24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증후군...
    전 남자라서 몰랐는데 결혼하고 나니 와이프가 겪는 당연한 일이지만...
    고생스런 일을 보니까... 아 이게 명절증후군이라는 생각이 들었죠...
    올 추석도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며... ㅎㅎㅎ

  8. 뉴론♥ 2015.09.26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부터 추석 연휴 기간입니다.
    내일이 추석인데 가족들과 좋은 시간보내시고
    소원 성취하세요






날씬한 사람들의 몸매 비결은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생명마루 한의원 일산점입니다.

요즘에는 여성,남성 나눌 것 없이 다이어트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또 그만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데요. 이 때문인지,

날씬한 사람들은 항상 선망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그런데 날씬한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몸매를 유지하는 것일까요?



먼저, 먹는 양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합니다.

칼로리표를 유심히 본다거나 저울을 달아 일정 무게만큼 먹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채소나 과일 및 살코기 등을 더 많은 양으로

섭취해야한다는 것인데요. 이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먹는 양을 체크하기 위해

더 작은 접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식당에서도 한꺼번에 많이 나오는 

메뉴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음식만, 한 끼의 양으로 나오는 메뉴를

이용한다면 필요 이상의 섭취를 막을 수 있겠지요?



또한, 먹는 음식의 종류를 제한합니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다양해지면,

덩달아 먹게되는 양도 많아질 수 밖에 없는데요. 밥을 잔뜩 먹었더라도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는 것처럼, 음식을 종류별로 제한해서

‘식사’만. 혹은 ‘후식’만 먹는다고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끼니를 거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음식을 먹을 때 자제력을 잃는 원인 1위는 끼니를 거르는 것이

그 이유였다고 합니다. 허기가 지면 질수록 과식에 대한 충동을

억누르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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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09.22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끼니를 거르고
    허기지면 생각했던 양보다
    많이~ 먹게 됩니다.^^
    알려주신 날씬한 사람들의 몸매 비결을
    잘 기억하고 실천해야겠습니다.ㅎㅎ
    좋은 오후시간 보내세요!

  2. 헬로끙이 2015.09.22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살찌고 난뒤로 빼는게 쉽지가 않네요 ㅠ
    몸매 비결 꼭 기억해 둬야겠어요 ㅎㅎ

  3. 구아바12 2015.09.22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다이어트는 모든 사람의 숙제죠.. 하아..

  4. 평강줌마 2015.09.22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도 체질이 있나 봐요. 남편과 비슷하게 먹는데 남편만 살이 찌네요.^^ 남편에게 꼭 알려줘야겠어요.

  5. 숨다 2015.09.22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생의 밀당인것 같네요 ㅎㅎㅎ 좋은정보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6. 워크뷰 2015.09.23 0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끼니를 거르지 않는게 좋군요^^

  7. 청춘햇살 2015.09.23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당히 조금만 먹는게 잘 안된답니다...ㅠㅠ
    다이어트........ㅠㅠ

  8. in사하라 2015.09.23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챙겨봐야할 정보네요~
    다이어트 너무 힘들어요ㅜㅜ






평소 잦은 설사로 고민이라면?





안녕하세요. 생명마루 한의원 일산점입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거나, 찬 음료 및 유제품을 섭취하였을 때

설사를 자주 하는 분들이 계시지요. 이렇듯 설사는 비교적 가벼운 원인에도

쉽게 발생되고, 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기기 마련인데요.



건강한 사람에게는 설사가 별로 큰 문제가 아니지만

설사는 우리 몸에서 보내는 일종의 응급처치이기 때문에 그 원인을

살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에 해가 되는 물질이 들어왔을 때

이를 빨리 배출해내기 위한 우리 몸의 방법이지요. 구토도 이와 비슷한

맥락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응급처치도 여러번 반복이 되고, 만성화가 되면

문제가 될 위험이 높은데요. 여러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대장이

흡수하는 기능이 저하되어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설사가 심해질 경우 경련성 복통 및 구토증상, 체력저하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수도 있는데요.



이렇듯 잦은 설사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지압법이

있다고 하여 화제입니다. 비교적 간단한 방법이니, 수시로 따라하여

설사 증세를 멈추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가슴,어깨,팔 꼭꼭 주무르기


왼팔을 앞으로 쭉 뻗은 뒤 엄지손가락은 하늘로 향하게 손을 폅니다.

그 후 오른 손으로 왼쪽 가슴을 쓸어내리고 어깨와 팔목까지

꼭꼭 주물러줍니다. 반대쪽도 마찬가지입니다.



2. 시계방향으로 배 문지르기


양 손바닥을 뜨거울때까지 서로 비벼서 시계방향으로 

배를 문질러줍니다.



3. 장의 시작부터 끝까지 눌러주기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오른쪽 아랫배를 시작으로 점점 왼쪽으로

가면서 장의 모양을 따라가듯이 지그시 눌러줍니다.





위 지압법을 따라하시어 잦은 설사 고민 타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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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09.21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사증세를 멈추는데 도움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헬로끙이 2015.09.21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씩 심하게 설사 할때가 있는데 위에 글을 참고해야겠네요
    덕분에 건강 정보 잘 알아갑니다 ^^

  3. 평강줌마 2015.09.21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우유 못 먹는데 이 방법으로 다스려 보아야겠네요. 우유는 잘 먹지 않고 있답니다.

  4. 워크뷰 2015.09.25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눌러주는게 중요하군요^^







갱년기 초기증상, 함께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생명마루 한의원 일산점입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4~50대 시기에 폐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갱년기’가 찾아오는데요. 갱년기에 미리 대비를 하기 위해서는,

갱년기의 초기 증상이 무엇인지 미리 알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갱년기에는 호르몬이 상승 및 하락을 반복하게 되면서

매우 다양한 증상들을 나타내는데요. 갱년기는 4~50대 여성 중 

약 70%의 여성들에게 나타납니다. 하지만 그 증상의 정도 및

종류는 개인차가 모두 존재하지요.



가장 대표적인 갱년기 초기 증상은 안면홍조, 생리불순, 야간발한으로

나누어볼 수 있는데요. 안면홍조의 경우 갱년기 여성의 약 80%정도가

경험하는 증상입니다. 상체 부분의 발열감과 함께 가슴, 목, 얼굴이

빨개지며 땀이 많이 나게 됩니다.



또한, 생리불순의 경우 폐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갱년기 증상인데요. 폐경 전 3~10년 전부터 생리불순이 점차

시작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야간발한의 경우 잠을 자는데

땀이 급작스럽게 많이 나거나 두통, 오한 등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밖에도, 쉽게 피로해지거나 손과 발의 저림이 심하게 나타난다,

추웠다 더웠다를 반복한다, 울적한 기분에 눈물이 점점 많아진다,

화장실을 자주 가게된다, 건망증이 부쩍 심해진다 등 기타 증상도 많습니다.

내 나이가 갱년기가 시작될 나이인지 먼저 점검한 후, 초기 증상을 비교하여

그에 알맞는 치료를 받아보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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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칠양파 2015.09.20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기 전에 꼭 검진부터.. 기억하겠습니다.ㅎㅎ

  2. in사하라 2015.09.21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갱년기 초기 증상 잘 알아갑니다~






환절기인 요즘, 가을 탈모 주의하세요!



 


안녕하세요. 생명마루 한의원 일산점입니다.

9월도 어느덧 중순이 지나가고, 

완연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가을은 탈모의 계절이라는 말이 있듯이

많은 분들이 탈모로 고생하곤 하시지요. 가을철에 탈모가

심해지는 이유와 그 예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명마루 일산 한의원에서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을철은 아침, 저녁으로 큰 일교차가 생기는데요.

두피의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리기 때문에 각질이 유발되고

여름철 소홀히 했던 두피 관리로 인해 가을철 탈모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또한, 탈모의 주범인 스트레스도 주의해야 하는데요.

심리적인 안정과 충분한 숙면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게다가 음식물을 섭취할 때에도

모발의 영양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인스턴트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등은 되도록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함께 야채, 과일의 섭취를 늘리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두피 성향에 맞는 샴푸를

사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데요. 지성 두피일 경우,

세정력이 높고 유분기가 적은 샴푸가 좋겠습니다.

건성 두피일 경우, 세정력이 비교적 적고 유분기가

비교적 많은 제품이 좋겠지요?



아울러 머리를 감는 것은 보통 하루에 한번이 적당하며

너무 자주 감거나 너무 오랫도록 감지 않는 것도

두피 건강에 해롭습니다. 너무 긴 시간 

머리를 감지 않을 경우 두피 속 불순물 및 노폐물을 

방치하는 것이 되므로 오염물이 모근을 막아 

더 심한 탈모를 야기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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