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잦은 설사로 고민이라면?





안녕하세요. 생명마루 한의원 일산점입니다.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거나, 찬 음료 및 유제품을 섭취하였을 때

설사를 자주 하는 분들이 계시지요. 이렇듯 설사는 비교적 가벼운 원인에도

쉽게 발생되고, 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기기 마련인데요.



건강한 사람에게는 설사가 별로 큰 문제가 아니지만

설사는 우리 몸에서 보내는 일종의 응급처치이기 때문에 그 원인을

살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에 해가 되는 물질이 들어왔을 때

이를 빨리 배출해내기 위한 우리 몸의 방법이지요. 구토도 이와 비슷한

맥락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응급처치도 여러번 반복이 되고, 만성화가 되면

문제가 될 위험이 높은데요. 여러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대장이

흡수하는 기능이 저하되어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설사가 심해질 경우 경련성 복통 및 구토증상, 체력저하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수도 있는데요.



이렇듯 잦은 설사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지압법이

있다고 하여 화제입니다. 비교적 간단한 방법이니, 수시로 따라하여

설사 증세를 멈추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가슴,어깨,팔 꼭꼭 주무르기


왼팔을 앞으로 쭉 뻗은 뒤 엄지손가락은 하늘로 향하게 손을 폅니다.

그 후 오른 손으로 왼쪽 가슴을 쓸어내리고 어깨와 팔목까지

꼭꼭 주물러줍니다. 반대쪽도 마찬가지입니다.



2. 시계방향으로 배 문지르기


양 손바닥을 뜨거울때까지 서로 비벼서 시계방향으로 

배를 문질러줍니다.



3. 장의 시작부터 끝까지 눌러주기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오른쪽 아랫배를 시작으로 점점 왼쪽으로

가면서 장의 모양을 따라가듯이 지그시 눌러줍니다.





위 지압법을 따라하시어 잦은 설사 고민 타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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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초기증상, 함께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생명마루 한의원 일산점입니다.

여성분들의 경우, 4~50대 시기에 폐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갱년기’가 찾아오는데요. 갱년기에 미리 대비를 하기 위해서는,

갱년기의 초기 증상이 무엇인지 미리 알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갱년기에는 호르몬이 상승 및 하락을 반복하게 되면서

매우 다양한 증상들을 나타내는데요. 갱년기는 4~50대 여성 중 

약 70%의 여성들에게 나타납니다. 하지만 그 증상의 정도 및

종류는 개인차가 모두 존재하지요.



가장 대표적인 갱년기 초기 증상은 안면홍조, 생리불순, 야간발한으로

나누어볼 수 있는데요. 안면홍조의 경우 갱년기 여성의 약 80%정도가

경험하는 증상입니다. 상체 부분의 발열감과 함께 가슴, 목, 얼굴이

빨개지며 땀이 많이 나게 됩니다.



또한, 생리불순의 경우 폐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갱년기 증상인데요. 폐경 전 3~10년 전부터 생리불순이 점차

시작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야간발한의 경우 잠을 자는데

땀이 급작스럽게 많이 나거나 두통, 오한 등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밖에도, 쉽게 피로해지거나 손과 발의 저림이 심하게 나타난다,

추웠다 더웠다를 반복한다, 울적한 기분에 눈물이 점점 많아진다,

화장실을 자주 가게된다, 건망증이 부쩍 심해진다 등 기타 증상도 많습니다.

내 나이가 갱년기가 시작될 나이인지 먼저 점검한 후, 초기 증상을 비교하여

그에 알맞는 치료를 받아보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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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인 요즘, 가을 탈모 주의하세요!



 


안녕하세요. 생명마루 한의원 일산점입니다.

9월도 어느덧 중순이 지나가고, 

완연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가을은 탈모의 계절이라는 말이 있듯이

많은 분들이 탈모로 고생하곤 하시지요. 가을철에 탈모가

심해지는 이유와 그 예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명마루 일산 한의원에서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을철은 아침, 저녁으로 큰 일교차가 생기는데요.

두피의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리기 때문에 각질이 유발되고

여름철 소홀히 했던 두피 관리로 인해 가을철 탈모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또한, 탈모의 주범인 스트레스도 주의해야 하는데요.

심리적인 안정과 충분한 숙면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게다가 음식물을 섭취할 때에도

모발의 영양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는 인스턴트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등은 되도록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함께 야채, 과일의 섭취를 늘리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두피 성향에 맞는 샴푸를

사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데요. 지성 두피일 경우,

세정력이 높고 유분기가 적은 샴푸가 좋겠습니다.

건성 두피일 경우, 세정력이 비교적 적고 유분기가

비교적 많은 제품이 좋겠지요?



아울러 머리를 감는 것은 보통 하루에 한번이 적당하며

너무 자주 감거나 너무 오랫도록 감지 않는 것도

두피 건강에 해롭습니다. 너무 긴 시간 

머리를 감지 않을 경우 두피 속 불순물 및 노폐물을 

방치하는 것이 되므로 오염물이 모근을 막아 

더 심한 탈모를 야기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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